[머니투데이 정진우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오는 5월 서울에서 '제2차 P4G 정상회의'가 열린다"며 "회원국들과 시민사회, 산업계를 비롯한 다양한 파트너십이 인류의 탄소중립 비전 실현을 앞당길 것"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비대면 화상으로 개최된 '기후정상회의'에서 "한국은 개최국으로서 실천 가능한 비전을 만들고, 협력을 강화하는 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제2차 P4G 정상회의'가 오는 11월 COP26의 성공으로 이어지는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정진우 기자 econph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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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비대면 화상으로 개최된 '기후정상회의'에서 "한국은 개최국으로서 실천 가능한 비전을 만들고, 협력을 강화하는 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제2차 P4G 정상회의'가 오는 11월 COP26의 성공으로 이어지는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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