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공덕동 서울창업허브에서 청년 스타트업 기업이 개발한 로봇 디지털방역존을 둘러보고 있다. 2021.4.21/뉴스1photo@news1.kr[©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