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YTN 언론사 이미지

미얀마 쿠데타 여파로 봉제산업 붕괴 위기

YTN
원문보기

미얀마 쿠데타 여파로 봉제산업 붕괴 위기

서울맑음 / -3.9 °
군부 쿠데타와 시위 사태 여파로 미얀마의 핵심 산업인 의류봉제업이 무너질 위기에 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지 매체 '미얀마 나우'는 지난 2월 1일 쿠데타 발생 이후 최근까지 의류봉제업에 종사하는 직원 20만 명이 실직했다고 전했습니다.

미얀마의 의류봉제업은 한때 최소 70만 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했지만, 지난해 3월 이후 코로나19 여파로 이미 20만 명이 실직한 데 이어 쿠데타 발생 후 20만 명의 일자리가 또다시 줄어든 것입니다.

이밖에 미얀마의 주요 건설 프로젝트 일정도 지연되면서 30만 명이 실직했고, 민간부문에서 수백만 명이 고용 위기에 노출되면서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확인하세요.
▶ 대한민국 대표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매주 공개되는 YTN 알쓸퀴즈쇼! 추첨을 통해 에어팟, 갤럭시 버즈를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