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회원들이 19일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장애인 참정권 차별 진정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 재보궐선거에서 장애인 차별이 확인됐다고 밝하며 공직선거법 개정을 촉구했다. 2021.4.19/뉴스1 psy5179@news1.kr[©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