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조선비즈 언론사 이미지

한컴 자회사 한컴라이프케어, 유가증권시장에 상장심사 청구

조선비즈 노자운 기자
원문보기

한컴 자회사 한컴라이프케어, 유가증권시장에 상장심사 청구

속보
캄보디아 송환 '로맨스 스캠' 부부 구속 영장 발부
한글과컴퓨터의 자회사 한컴라이프케어가 상장 절차에 본격 착수한다.

16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한컴라이프케어가 상장 예비심사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한컴라이프케어는 보건마스크와 방독면, 방역복 등을 만드는 회사다. 1971년 12월에 설립됐으며, 현재는 한글과컴퓨터가 지분 40.15%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한컴라이프케어의 지난해 매출액은 1363억원이었다. 영업이익은 228억원이었다. 대표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노자운 기자

<저작권자 ⓒ Chosun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