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최종문 외교부 2차관이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관련 관계차관회의에서 손으로 이마를 누르고 있다. 2021.4.16/뉴스1pjh2035@news1.kr[©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