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 두 번째)이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신월여의지하도로 개통식에서 내빈들과 테이프 자른 뒤 박수치고 있다. 2021.04.15 kilroy023@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