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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졸리-피트 입양아들 팍스, 16살인데 중고차 고르는 클래스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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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졸리-피트 입양아들 팍스, 16살인데 중고차 고르는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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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안젤리나 졸리, 브래드 피트의 입양 아들 팍스 티엔 근황이 공개됐다.

15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팍스 졸리 피트(16)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팍스 티엔은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한 중고차 매장에 등장했다.

외신은 "팍스가 보디가드와 함께 사진의 차량 색상을 고르기 위해 살펴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졸리는 브래드 피트와 이혼했다. 졸리는 전남편 피트와의 사이에서 캄보디아에서 아들 메덕스, 베트남에서 아들 팍스, 에티오피아에서 딸 자하라를 입양했으며, 둘 사이에 직접 낳은 딸 샤일로와 쌍둥이 남매 녹스·비비엔 등 6명의 자녀를 뒀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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