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 기자,한재준 기자,유경선 기자,김동은 기자 = 4·7 재보궐선거의 파고를 넘은 정치권의 시선이 여야 잠룡들의 차기 행보에 쏠리고 있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 이재명 경기도지사,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대선주자들이 올 하반기 본격적인 경쟁을 앞둔 가운데 뉴스1 정치부 기자들이 이들의 근황과 향후 행보에 대한 취재 후일담을 전했다.
아울러 재보선 이후 정치권에서 쏟아져나온 쇄신론의 주역으로 주목받는 여야 초선 의원들의 이야기도 풀어놨다.
14일 서울 종로구 교보문고 광화문점에 '윤석열의 진심', '구수한 윤석열' 등 윤 전 검찰총장 관련 서적이 진열돼 있다. '윤석열의 진심'은 충암고 동창인 이경욱 전 기자가 지난 9월 그와 만나 3시간 가량 나눈 대화를 담았다. '구수한 윤석열'은 김연우 방송작가가 윤 총장의 서울대 법학과 79학번 동기들을 만나 그의 학창 생활에 대한 일화를 담았다. 2021.4.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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