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부산지역 3월 취업자 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여전히 감소세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14일 발표한 '3월 고용동향'을 보면 지난달 부산지역 취업자 수는 164만2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 대비 1천명(-0.1%) 감소했다.
산업별 취업자를 보면 광공업이 9천명(-3.6%) 감소했고, 건설업도 1만명(-6.7%) 감소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14일 발표한 '3월 고용동향'을 보면 지난달 부산지역 취업자 수는 164만2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 대비 1천명(-0.1%) 감소했다.
산업별 취업자를 보면 광공업이 9천명(-3.6%) 감소했고, 건설업도 1만명(-6.7%) 감소했다.
반면 도소매·음식숙박업은 1만명(2.6%) 증가했고,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도 1만1천명(1.8%) 늘어났다.
고용률은 55.7%로 지난해 같은 달과 같은 수준이었다.
실업자는 6만3천명으로 1만1천명(-14.4%) 감소했고 실업률(3.7%)은 0.6%포인트 하락했다.
3월 부산시 고용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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