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38대 서울특별시장에 당선된 오세훈 시장이 8일 오전 취임 첫 외부 일정으로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를 찾아 김인호 시의회 의장과 주먹 인사를 하고 있다. 서울시의원 109명 중 101명이 민주당 소속으로, 오 시장의 1년 3개월 임기동안 원할한 시정 운영 등을 위해서는 서울시의회의 협조가 절실하다. 2021.4.8/뉴스1
kkorazi@news1.kr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