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뉴스핌 언론사 이미지

꽃다발 받는 오세훈 신임 서울시장

뉴스핌
원문보기

꽃다발 받는 오세훈 신임 서울시장

서울맑음 / -3.9 °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제38대 서울시장에 당선된 오세훈 신임 시장이 시정 업무를 보기위해 8일 서울 종로구 태평로1가 서울시청 본관에 출근, 직원들로 부터 축하 꽃다발을 받고 있다. 2021.04.08 pangbin@newspim.com 이날 통산 세 번째 시장 임기를 시작한 오 시장은 오전 국립현충원을 찾아 참배 뒤 서울시청으로 출근, 집무를 시작했으며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후 오 시장에게 당선증을 교부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4.7 재보궐 선거 서울·부산시장 당선인은 개표로 당선이 확정된 순간부터 시장 신분을 얻게 되며 오는 2022년 6월30일까지 남은 임기를 수행한다.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