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아시아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4·7 재보궐선거 투표, 오후 8시까지…주의할 점은?

아시아투데이 박아람 기자
원문보기

4·7 재보궐선거 투표, 오후 8시까지…주의할 점은?

속보
'계엄 단전·단수 지시' 이상민 다음달 12일 1심 선고
/송의주 기자

/송의주 기자


아시아투데이 박아람 기자 = 4·7 재보궐 선거가 7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서울·부산 등 재보선 지역 3459곳 투표소에서 실시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본투표는 사전전투표와 달리 반드시 지정된 투표소에서 투표해야 한다. 투표소 위치는 각 가정에 발송된 투표 안내문이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투표소에 갈 때는 주민등록증이나 여권, 운전면허 등 사진이 포함된 신분증을 지참하고,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투표소 입구에서 발열 체크를 마친 뒤 비닐장갑을 착용하고 투표소에 들어갈 수 있다. 체온이 37.5도 이상이거나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별도로 설치된 임시 기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또 기표소 안에서 투표지를 촬영하는 행위와 투표소 100m 안에서 투표 참여를 권유하는 행위는 금지된다. 다만 SNS나 문자메시지 등을 이용한 투표 인증샷 게시·전송 등은 가능하다.

선관위 등은 개표율이 50% 안팎이 될 때 당선자 윤곽이 나올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선관위에 따르면 지난 2~3일 진행된 사전투표의 투표율은 20.54%를 기록했다. 이는 역대 재보궐선거 사전투표율 중 최고치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