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투표일을 하루 앞둔 6일 저녁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각각 광화문 일대 거리와 동대문 남평화상가에서 열린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일정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각 후보 캠프 제공) 2021.4.7/뉴스1photo@news1.kr[©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