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와 부인 송현옥 세종대 교수가 4·7 재·보궐선거 사전투표 둘째날인 3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제3동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로 들어서고 있다. 2021.04.03 mironj19@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