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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안보리 "미얀마 시위에 대한 폭력 강력히 규탄"

연합뉴스 노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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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안보리 "미얀마 시위에 대한 폭력 강력히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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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3월 14일 도쿄서 재무장관회의 개최 합의
양곤에서 군경의 총탄에 맞은 시위 참여자를 동료들이 옮기는 모습[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양곤에서 군경의 총탄에 맞은 시위 참여자를 동료들이 옮기는 모습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노재현 기자 =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1일(현지시간) 미얀마 군부의 민간인 살해를 강력히 규탄했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유엔 안보리는 이날 성명에서 미얀마 사태에 대해 "안보리 회원국들은 급속한 상황 악화에 깊은 우려를 표현하고 평화적 시위대를 겨냥한 폭력과 여성, 어린이를 포함한 민간인 수백명의 죽음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noj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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