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곤에서 군경의 총탄에 맞은 시위 참여자를 동료들이 옮기는 모습 |
(서울=연합뉴스) 노재현 기자 =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1일(현지시간) 미얀마 군부의 민간인 살해를 강력히 규탄했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유엔 안보리는 이날 성명에서 미얀마 사태에 대해 "안보리 회원국들은 급속한 상황 악화에 깊은 우려를 표현하고 평화적 시위대를 겨냥한 폭력과 여성, 어린이를 포함한 민간인 수백명의 죽음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noja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