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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브리트니, 속옷 사진은 또 왜 찍어..살빼더니 자신감 대폭발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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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브리트니, 속옷 사진은 또 왜 찍어..살빼더니 자신감 대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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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인스타

브리트니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39)가 아찔한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30일(한국시간)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레드 인증! 다음 주 프로젝트 핑크 사진이 공개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다이어트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브리트니는 청록색 속옷이 드러나는 시스루 상의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현재 12세 연하의 띠동갑 몸짱 모델 샘 아스하리와 열애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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