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서울신문 언론사 이미지

수제 공기총으로 군부에 맞선 미얀마 시민

서울신문
원문보기

수제 공기총으로 군부에 맞선 미얀마 시민

속보
신임 법원행정처장에 박영재 대법관 임명
수제 공기총으로 군부에 맞선 미얀마 시민  - 27일(현지시간) 미얀마 만달레이에서 한 시민이 수제 공기총을 들고 군경을 향해 겨누고 있다. 이날 군부가 시위대뿐 아니라 가정 집에도 무차별 총격을 가하면서 5세 어린이를 포함한 무고한 시민 최소 114명이 목숨을 잃는 등 최악의 유혈 사태가 벌어졌다. 앨리스 와이리무 은데리투 유엔 학살방지특별고문, 미첼 바첼레트 유엔 인권최고대표 등은 성명을 내고 학살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지만,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을 포함한 군 장성들은 호화 파티를 개최해 비난을 사고 있다.만달레이 로이터 연합뉴스

수제 공기총으로 군부에 맞선 미얀마 시민 - 27일(현지시간) 미얀마 만달레이에서 한 시민이 수제 공기총을 들고 군경을 향해 겨누고 있다. 이날 군부가 시위대뿐 아니라 가정 집에도 무차별 총격을 가하면서 5세 어린이를 포함한 무고한 시민 최소 114명이 목숨을 잃는 등 최악의 유혈 사태가 벌어졌다. 앨리스 와이리무 은데리투 유엔 학살방지특별고문, 미첼 바첼레트 유엔 인권최고대표 등은 성명을 내고 학살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지만,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을 포함한 군 장성들은 호화 파티를 개최해 비난을 사고 있다.만달레이 로이터 연합뉴스


27일(현지시간) 미얀마 만달레이에서 한 시민이 수제 공기총을 들고 군경을 향해 겨누고 있다. 이날 군부가 시위대뿐 아니라 가정 집에도 무차별 총격을 가하면서 5세 어린이를 포함한 무고한 시민 최소 114명이 목숨을 잃는 등 최악의 유혈 사태가 벌어졌다. 앨리스 와이리무 은데리투 유엔 학살방지특별고문, 미첼 바첼레트 유엔 인권최고대표 등은 성명을 내고 학살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지만,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을 포함한 군 장성들은 호화 파티를 개최해 비난을 사고 있다.

만달레이 로이터 연합뉴스

▶ 밀리터리 인사이드

- 저작권자 ⓒ 서울신문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