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연합뉴스) 송형일 기자 =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는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광주전남지역 자영업자 및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시중은행의 대출 취급기한을 이달 말에서 6개월 연장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코로나 19 피해기업 지원에는 모두 6천500억원 투입될 예정이다.
한국은행은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 등으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자금 사정이 어려운 점을 감안한 한시적 조치다고 덧붙였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문을 닫은 상가 모습 |
코로나 19 피해기업 지원에는 모두 6천500억원 투입될 예정이다.
한국은행은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 등으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자금 사정이 어려운 점을 감안한 한시적 조치다고 덧붙였다.
지원 기간 연장은 은행 대출 취급일 기준으로 4월 1일부터 9월 말까지다.
nicepe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