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와 조류 인플루엔자 확산, 국제유가 상승 등으로 농림수산품과 공산품을 중심으로 생산자물가가 4개월 연속 올랐습니다.
한국은행은 2월 생산자물가지수가 105.85로, 한 달 전보다 0.8%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생산자물가지수는 지난해 11월부터 지난달까지 4개월 연속 올랐습니다.
한국은행은 2월 생산자물가지수가 105.85로, 한 달 전보다 0.8%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생산자물가지수는 지난해 11월부터 지난달까지 4개월 연속 올랐습니다.
주요 품목을 보면 풋고추가 한 달 사이 127.3% 올랐고, 파 42.4%, 배추 52.6% 상승을 보였고 특히 파는 1년 전과 비교하면 341.8%나 올랐습니다.
공산품은 국제유가와 원자재 가격 상승 영향으로 석탄과 석유제품이 7.2% 올랐고 화학제품 1.4% 상승을 보였습니다.
박병한[bh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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