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민경 기자 =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자 등록을 하고 있다. 당초 10시로 예정됐던 후보자 등록은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와의 단일화 협상 난항에 오후로 연기됐다. min1030@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