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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1) 박세진 기자 = 부산경찰청은 부산청과 각 일선 경찰서에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부산경찰은 부산시장 보궐선거 후보자 등록 등 선거운동이 본격화하면서 상황실 운영에 나섰다.
운영기간은 이날부터 4월7일까지다. 부산시장 보궐선거와 관련된 24시간 선거상황을 관리한다.
경찰 관계자는 "선거와 관련된 불법행위에 대해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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