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연쇄 총격으로 한인 4명 등 모두 8명이 숨진 사건에 대해 보고를 받았으며 이와 관련해 연방수사국 FBI가 본격 수사에 합류했다고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외신에 따르면 젠 사키 대변인은 성명에서 "대통령은 애틀랜타에서 발생한 끔찍한 총격에 대해 밤사이 보고를 받았다"며 "백악관은 애틀랜타 시장실과 연락을 취해왔으며 FBI와 계속 연락을 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ABC 방송 제휴사인 애틀랜타 현지 WSB-TV 방송도 백악관 당국자들을 인용해 이같이 전하며 FBI가 본격 수사에 들어갔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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