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김현모 문화재청장(왼쪽 다섯 번째)이 16일 오전 경주 황남동에서 열린 ‘경주 월성발굴조사 운영시설 착공식’에서 지병목 국립문화재연구소장(왼쪽 네 번째), 김석기 국민의 힘 의원(오른쪽 다섯 번째), 주낙연 경주시장(오른쪽 네 번째) 등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주 월성발굴조사 운영시설은 신라 왕경과 월성발굴조사를 체계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업무․전시 시설로, 2022년 상반기까지 사무동, 전시동, 유물수중고, 목재수장고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문화재청 제공) 2021.3.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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