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김무성(오른쪽), 이재오 전 의원이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야권 서울시장 후보 단일화를 촉구하는 시민, 사회단체 기자회견을 마치고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1.03.14 yooksa@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