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권현수 기자]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지난 9일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를 대상으로 '다담 EMBA 최고경영자과정 산학협력협의회' 포럼을 진행했다.
이날 이성기 총장이 '4차 산업혁명과 일의 미래'를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이후 총동문회 원우 간 교류의 자리가 이어졌다.
이 총장은 "학령인구 감소 등 고령화에 따른 교육·노동시장·사회구조의 변화가 불가피하다"며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기업이 새로운 미래 가치를 창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지난 9일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를 대상으로 '다담 EMBA 최고경영자과정 산학협력협의회' 포럼을 진행했다.
이날 이성기 총장이 '4차 산업혁명과 일의 미래'를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이후 총동문회 원우 간 교류의 자리가 이어졌다.
이 총장은 "학령인구 감소 등 고령화에 따른 교육·노동시장·사회구조의 변화가 불가피하다"며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기업이 새로운 미래 가치를 창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 2월 발족한 '다담 EMBA 최고경영자과정 산학협력협의회'는 이번 포럼을 시작으로 회원에 대한 정보제공 및 비즈니스 자문을 펼친다. 또한 경제, 기술, 교양 등 다양한 주제의 포럼을 통해 기업체 간 교류 증진을 활성화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기술교육대의 다담 EMBA최고경영자 과정은 △HRD(인적자원개발), △리더십·조직관리,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의 트렌드를 경영에 접목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한국기술교육대는 11일 입교식을 시작으로 31기 수강생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
권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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