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은 한국토지주택공사 직원들의 신도시 투기 의혹과 관련해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강은미 비상대책위원장은 변 장관이 LH 직원들이 정보를 알고 미리 땅을 산 건 아니라며, 기득권의 시야로 투기를 두둔해 공분을 사고 있다면서 당장 자리에서 내려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국민의 눈높이에서 한참 떨어진 장관이 어떻게 투기 당사자와 책임자를 처벌하고, 부처와 공공기관의 사익 편취를 근절할 수 있는지 의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강은미 비상대책위원장은 변 장관이 LH 직원들이 정보를 알고 미리 땅을 산 건 아니라며, 기득권의 시야로 투기를 두둔해 공분을 사고 있다면서 당장 자리에서 내려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국민의 눈높이에서 한참 떨어진 장관이 어떻게 투기 당사자와 책임자를 처벌하고, 부처와 공공기관의 사익 편취를 근절할 수 있는지 의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강 비대위원장은 정부는 모든 대응을 국민 눈높이에 맞춰야 한다며, 투기세력의 이익을 보장해주는 2·4 주택공급대책부터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최아영 [c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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