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검찰총장의 사의 표명과 관련해 국민의당은 매우 안타깝다면서, 윤 총장의 사퇴에도 문 정권이 폭주를 멈추지 않으면 온 국민이 나서 불의와 싸울 때가 올 거라고 밝혔습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자신의 SNS에서 윤 총장의 사퇴로 제대로 된 민주주의와 법치를 바라는 국민의 열망 또한 높아질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다음 달 7일 보궐선거의 야권 승리는 광범위한 국민 행동의 기폭제가 될 것이고, 내년 정권 교체의 원동력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안혜진 국민의당 대변인도 윤 총장이 현 정권에 맞서 무너진 공정과 정의를 다시 일으키는 일에 남은 일생의 모든 힘을 보태달라고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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