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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 영관급 장교 1명 코로나19 확진...한미훈련 변수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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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 영관급 장교 1명 코로나19 확진...한미훈련 변수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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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합동참모본부에서 근무하는 영관급 장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합참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건 지난달 16일과 24일 군무원과 영관급 장교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로, 해당 장교는 지하 1층 정보본부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알려져 다음 주로 예정된 한미연합훈련에 영향을 줄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국방부는 오늘 아침 서울 대방동에서 확진자와 같은 버스를 타고 출근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세종 육군 부대에서 간부 1명과 병사 3명 등 4명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군 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579명으로 늘었으며 이 가운데 15명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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