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YTN 언론사 이미지

신동근 "주호영, 재난지원금 협조하겠다더니 어깃장"

YTN
원문보기

신동근 "주호영, 재난지원금 협조하겠다더니 어깃장"

속보
美언론 "미네소타서 연방요원 총격 당한 남성 사망"
더불어민주당 신동근 최고위원이 4차 재난지원금을 두고 '문재인식 포퓰리즘의 완성 단계'라고 주장한 주호영 원내대표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신 최고위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주 대표가 불과 한 달 전 교섭단체 연설에서 재난지원금에 협조한다고 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재난지원금 지급이 가시화되니 어깃장 본능이 살아난 것이냐며 대체 어쩌자는 건지 모르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국민의힘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 피해계층에 집중하여 지원하는 재난지원금은 선거 전 지급해도 무방하다고 밝혔다며, 비대위원장과 원내대표가 이렇게 주파수가 맞지 않는 것도 어려울 거라고 꼬집었습니다.

이경국 [leekk0428@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확인하세요.
▶ 대한민국 대표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