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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미국이 시리아에서 이란의 지원을 받는 민병대에 대한 공습을 실시했다고 2명의 관리가 밝혔다다.
2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번 공습은 최근 이라크에서 미국 시설을 겨냥한 일련의 로켓 공격에 대한 보복이다.
로이터는 익명을 요구한 이 관리들이 이번 공습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승인을 받은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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