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아시아나항공은 계열사 홍콩 소재 금호홀딩스 주식 전량(2532만1321주)을 금호석유화학에 150억원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처분 목적은 "회사의 유동성 확보 및 재무구조 개선 차원"이라고 밝혔다.
khj91@fnnews.com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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