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정진우 기자]
[the300]문재인 대통령이 22일 "최근 벤처 창업가들의 기부행렬은 우리 사회에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며 "혁신과 도전의 상징인 벤처기업가들이 새로운 기부문화를 창출하고 있어 매우 뜻깊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자수성가해 이뤄 낸 부를 아낌 없이 사회에 환원하는 모습에 국민과 함께 큰 박수를 보낸다"며 이같이 말했다.
[서울=뉴시스]박영태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오후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1.02.22. since1999@newsis.com |
[the300]문재인 대통령이 22일 "최근 벤처 창업가들의 기부행렬은 우리 사회에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며 "혁신과 도전의 상징인 벤처기업가들이 새로운 기부문화를 창출하고 있어 매우 뜻깊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자수성가해 이뤄 낸 부를 아낌 없이 사회에 환원하는 모습에 국민과 함께 큰 박수를 보낸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혁신적 창업가들의 기부 문화와 함께 기업들의 사회적 책임 경영이 확산되고 있는 것도 긍정적 변화다. 기업인들이 존경 받으면서 기업의 가치도 동시에 높이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벤처창업가와 기업인들의 실천이 사회연대기금 등 우리 사회를 보다 포용적이고 품격 높은 사회로 나아가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정진우 기자 econpho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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