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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프라임위크 '첫 선'…공동 기획상품·전 채널 판매 돌입

아시아경제 임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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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프라임위크 '첫 선'…공동 기획상품·전 채널 판매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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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은 GS리테일과 함께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첫 ‘GS프라임위크’를 개최한다.

GS샵은 GS리테일과 함께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첫 ‘GS프라임위크’를 개최한다.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GS샵은 GS리테일과 함께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첫 ‘GS프라임위크’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GS샵 TV홈쇼핑 및 모바일몰, GS25, GS더프레시, GS프레시몰 등 양사의 모든 유통채널이 행사에 참여한다.


GS샵은 TV생방송뿐 아니라 데이터홈쇼핑인 'GS MY SHOP', 모바일 전용 라이브커머스인 ‘GS쇼핑라이브’에서 ‘GS프라임위크’ 대상 상품을 구매할 경우 적립금 10%를 증정한다. 모바일앱, 인터넷몰에서 구매 시 적용되며, GS샵 모바일에서는 해당 기획전을 일주일 동안 상시 볼 수 있다.


GS25, GS수퍼마켓 등에서는 GS샵과 GS리테일이 공동 기획했거나 인기 있는 상품을 1+1 또는 최대 40% 할인 등의 파격적인 조건으로 판매한다. 양사는 고객 편의와 접점 확대를 위한 크로스 마케팅도 강화한다. GS샵에서 ‘GS프라임위크’ 기간 내 대상 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GS25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 GS리테일 구매고객 역시 GS샵 적립금 쿠폰을 받을 수 있다.


GS샵 관계자는 “GS그룹 내 두 유통사가 매달 마지막 주 야심차게 선보이는 ‘GS프라임위크’인 만큼 차별화된 상품과 혜택으로 고객들의 쇼핑 만족도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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