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YTN 언론사 이미지

미얀마 시위 중 경찰 총격으로 뇌사였던 20대 결국 숨져...첫 사망자

YTN
원문보기

미얀마 시위 중 경찰 총격으로 뇌사였던 20대 결국 숨져...첫 사망자

속보
리플 2% 하락, 2.04달러까지 추락
지난 9일 미얀마 수도 네피도에서 열린 반 쿠데타 시위에 참가했다가 경찰의 총에 머리를 맞아 뇌사 상태에 빠졌던 20세 여성이 결국 숨졌다고 AFP 등 외신이 보도했습니다.

외신들에 따르면 이 여성을 치료해 온 병원 측은 오늘 오전 11시 미야 테 테 카인이라는 여성이 사망했으며 시신은 곧 부검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1일 미얀마 군부의 쿠데타 이후 시위 참가자가 사망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확인하세요.
▶ 대한민국 대표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