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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핫포토] 2013 JIFF 레드카펫, 볼륨업vs각선미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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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핫포토] 2013 JIFF 레드카펫, 볼륨업vs각선미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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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전주국제영화제(JIFF)'를 찾은 여자 스타들이 상반신의 볼륨감과 하반신의 각선미를 드러내며 스타일 전쟁을 벌였다.

'제14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이 지난 25일 오후 전북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열렸다. 이날 개막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는 배우 정우성, 강예원, 김서형, 심이영, 그룹 엠블랙 이준, 방송인 전현무 등 다양한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이날 레드카펫을 밟은 여배우들은 상반신 혹은 각선미를 노출하며 스타일 대결을 펼쳤다. 전현무와 함께 개막식 사회를 맡은 강예원은 가슴골을 노출한 드레스로 아찔한 섹시미를 자아냈다.


전현무, 섹시 강예원과 함께 '싱글벙글'배우 겸 가수 소이는 누드톤의 튜브톱 드레스로 은근히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했다. 김윤서는 청록색 원숄더 드레스로 쇄골 라인과 가슴 윗부분을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반면 상반신보다 하체를 노출하며 팬들의 눈길을 끈 스타들도 있었다. 배우 신동미와 이혜은은 강렬한 붉은색 드레스를 입은채 치마의 깊은 옆트임으로 각선미를 드러내며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배우 신지수는 화이트 컬러의 초미니 드레스와 재킷을 매치했고, 한보배 역시 크림색 미니드레스로 다리 라인을 드러내며 청순미와 성숙함을 동시에 과시했다.


신동미, '레드카펫 위 레드 섹시미'


김서형 '각선미 살아있죠?'


강예원, '아찔한 볼륨감'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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