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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지난해 영업손실 703억 원...적자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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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지난해 영업손실 703억 원...적자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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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은 지난해 매출 3조 5천599억 원, 영업손실이 703억 원, 당기순손실 2천648억 원으로 잠정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매출은 1년 전 5조 9천245억 원보다 39.9% 줄었지만, 영업손실은 감소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8천808억 원, 영업이익은 170억 원으로 3개 분기 연속 흑자도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