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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문재인 정부 손절이 설 민심...보궐선거 때 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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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문재인 정부 손절이 설 민심...보궐선거 때 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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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번 설 명절에 보고 들은 민심은 문재인 정부 손절이 대세라고 강조했습니다.

김종인 위원장은 입장문을 통해 전반적으로 정권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 심리가 무너지고 문재인 정부의 거품이 꺼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위원장은 특히, 정부가 코로나19 방역을 임기응변으로 대응해 정치 방역으로 변질시키고 있다는 목소리도 컸다면서 확진자 수가 큰 의미가 없다는 의료계 지적을 귀담아들어 위중 환자와 잔여 응급병상 숫자 중심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오는 4월 보궐선거에서 들끓는 민심이 분출될 것이라는 전망도 있었다면서 약자와 동행하는 수권 대안 정당으로서 문재인 정부의 실정을 바로잡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우철희 [woo7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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