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잠긴 이스타항공 사무실(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법원이 이스타항공에 대한 회생절차 개시를 결정한 4일 오후 서울 강서구 이스타항공본사 사무실 문이 잠겨 있다. superdoo82@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