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채수웅기자] 3일 이혁주 LG유플러스 최고재무책임자(CFO,부사장)는 2020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올해 5G 가입자 비중을 25% 까지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20년 4분기 기준 5G 가입자는 275만6000명으로 비중은 16.5%다.
이 CFO는 "올해는 5G 시장이 본격 개화되며 서비스 수익 성장이 기대된다"며 "하이엔드 단말 출시 등을 통해 목표를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채수웅 기자>woong@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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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분기 기준 5G 가입자는 275만6000명으로 비중은 16.5%다.
이 CFO는 "올해는 5G 시장이 본격 개화되며 서비스 수익 성장이 기대된다"며 "하이엔드 단말 출시 등을 통해 목표를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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