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의 군부 쿠데타에 대해 미국을 중심으로 한 서방 국가들이 제재를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 관변 매체는 외부의 개입은 불에 기름을 붓는 격이라며 비판했습니다.
글로벌타임스 신문은 미국이 미얀마 군부에 대해 제재를 가하겠다고 위협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이 신문은 또 미얀마의 주변 국가인 태국과 캄보디아도 이번 사태를 내부 문제로 규정하고 있으며, 서방과 가까운 싱가포르도 중립적인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글로벌타임스 신문은 미국이 미얀마 군부에 대해 제재를 가하겠다고 위협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이 신문은 또 미얀마의 주변 국가인 태국과 캄보디아도 이번 사태를 내부 문제로 규정하고 있으며, 서방과 가까운 싱가포르도 중립적인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글로벌타임스는 군부에 대한 제재는 미얀마에 피해를 주고 상황을 더 악화시킬 수 있다면서, 예의 주시는 하되 개입은 하지 않는 것이 적절할 것 같다는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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