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의 근황이 공개됐다.
2일 추사랑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보고싶었'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추사랑은 푸르른 잔디밭에 엎드린 채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어보였다.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사진=추사랑 공식 인스타그램 |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의 근황이 공개됐다.
2일 추사랑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보고싶었'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추사랑은 푸르른 잔디밭에 엎드린 채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어보였다.
파란색 안경을 쓴 추사랑은 또렷한 빨간색 티셔츠에 운동화를 신고 햇볕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2011년 생으로 올해 11살이 된 추사랑은 엄마인 일본 모델 야노 시호와 아빠 추성훈을 똑 닮은 비주얼과 훌쩍 큰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끈다.
한편 추사랑은 아빠 추성훈과 함께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추사랑을 비롯한 야노 시호, 추성훈은 2018년 하와이로 이주해 생활하고 있다.
이은 기자 iameu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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