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경기 양주시 옥정신도시와 양주역을 오가는 99번 시내버스 노선이 신설, 1일부터 운행한다.
1일 시에 따르면 99번 버스는 율정동 소재 양주교통 본사를 출발해 옥정동 리젠시 빌란트, 율정마을 7·8·13단지, 고읍지구를 거쳐 양주역까지 왕복 운행한다.
평일 총 4대의 버스가 20분 간격으로 1일 48회를 운행하며, 주말·공휴일에는 3대의 버스가 25분에서 30분 간격으로 1일 36회 운행할 예정이다.
이로써 옥정신도시 주민 교통 편의성을 비롯해 전철 1호선과의 접근성 향상 등 대중교통 생활권이 확장될 전망이다.
경기북부=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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