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서울시장 보궐선거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인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31일 대표공약으로 내건 '21분 컴팩트(함축) 도시' 현장 행보의 일환으로 서울 도봉구 플랫폼창동61 공연장을 방문, 신대철 음악감독의 설명을 듣고 있다. 2021.01.31 yooksa@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