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000660)는 29일 2020년 연간 및 4분기 실적발표 후 이뤄진 컨퍼런스콜에서 "D램 올해 공급 제한적일 것"이라며 "5G 점유율 경쟁 심화로 수요가 공급을 뛰어넘는 현상이 계속될 전망"이라고 했다.
박진우 기자(nicholas@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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