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사령부는 지난 8일에서 20일 사이 입국한 주한미군 장병과 가족 1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12명 가운데 5명은 입국 직후 받은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나머지 7명은 의무격리 해제 전 받은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로써 주한미군 관련 누적 확진자는 665명으로 늘었으며, 최근 확진자가 연이어 발생한 용산기지 소속 구성원에 대한 자택대기령은 오는 27일까지 연장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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