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경향신문 언론사 이미지

박영선, 26일 서울시장 출마 선언···“서울 100년 계획 강조”

경향신문
원문보기

박영선, 26일 서울시장 출마 선언···“서울 100년 계획 강조”

속보
'홈플러스 사태' MBK 김병주 구속심사 출석…'묵묵부답'
[경향신문]

박영선 전 장관 측 제공

박영선 전 장관 측 제공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오는 26일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박 전 장관 측은 25일 이러한 내용의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박 전 장관은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에서 ‘시민보고’ 형식으로 간담회를 열고 오는 4월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화한다. 이 자리에서 선거 슬로건과 핵심 공약 등을 발표한다.

박 전 장관 측은 “박 전 장관이 16년간 국회 의정 경험과 1년9개월의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당시 쌓은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코로나 이후 디지털시대 글로벌 수도 서울의 미래 100년 계획을 강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 전 장관 측은 “서울을 확 탈바꿈할 정책 비전을 제시하고, 강력한 추진력과 ‘따뜻한 어머니’의 소통능력을 앞세워 정책 과제들을 반드시 실행에 옮기겠다는 의지도 천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마 선언 행사는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출마선언 뒤 시민들과 온라인으로 질의 응답 시간을 갖는다. 행사는 박 전 장관의 유튜브 채널 ‘박영선TV’와 페이스북으로 생중계된다.

박광연 기자 lightyear@kyunghyang.com

▶ [인터랙티브] 그 법들은 어떻게 문턱을 넘지 못했나
▶ 경향신문 바로가기
▶ 경향신문 구독신청하기

©경향신문(www.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