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뉴스1 언론사 이미지

정진석 "서울시장 보선, 단합된 힘으로 文정권 심판"

뉴스1
원문보기

정진석 "서울시장 보선, 단합된 힘으로 文정권 심판"

속보
한일, 3월 14일 도쿄서 재무장관회의 개최 합의

서울시장 예비후보 면접 앞두고 언급



정진석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  © News1 박세연 기자

정진석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 © News1 박세연 기자


(서울=뉴스1) 이균진 기자 = 정진석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4일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와 관련해 "단합된 힘으로 반드시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고, 시민의 뜻에 부응하는 건곤일척의 승리를 거두겠다"고 밝혔다.

정 위원장은 이날 서울시 영등포구 중앙당사에서 진행되는 서울시장 예비후보 면접에 앞서 "오늘부터 공천 신청자를 대상으로 한 면접 심사가 이뤄진다"며 이렇게 말했다.

정 위원장은 "오직 국민 눈높이에서, 시민의 눈높이에서 공천 신청자에 대한 심사를 하겠다"며 "문재인 정권의 독선과 폭주로 온 국민의 고통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서울의 경우 코로나와 집값 폭등으로 시민의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선거는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비위 사건으로 치러진다"며 "후보들은 각자의 전문성을 토대로 시민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비전을 제시해주길 바란다. 오늘이 승리를 위한 첫걸음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asd123@news1.kr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