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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행정부, 중국 '트럼프 고위인사' 제재에 "분열시도"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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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행정부, 중국 '트럼프 고위인사' 제재에 "분열시도"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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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행정부, 중국 '트럼프 고위인사' 제재에 "분열시도" 비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취임날 중국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인사를 제재하기로 하자 바이든 대통령 측이 반발했습니다.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에밀리 혼 대변인은 "취임날 트럼프 행정부 인사에 제재를 가한 것은 당파적 분열을 노리는 시도로 보인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이러한 비생산적이고 부정적인 행위는 민주.공화 양당이 비난할 것"이라면서 "바이든 대통령은 미국이 중국을 능가할 수 있도록 양당 지도부와 협력하기를 고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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