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임명안 재가 후 임명장 수여식 진행
[이데일리 김정현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김진욱 초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에 21일 임명장을 수여했다. 김 처장에 대한 청문보고서가 국회에서 채택된 이튿날 문 대통령은 곧바로 임명안을 재가한 뒤 임명장 수여식을 진행했다. 김 처장의 임기는 이날 시작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11시 청와대 본관 1층 충무실에서 김 처장에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후 인왕실로 이동해 환담을 가졌다.
이날 임명장 수여식에는 김 처장과 배우자를 비롯해 유영민 비서실장, 서훈 국가안보실장, 최재성 정무수석, 신현수 민정수석, 정만호 국민소통수석, 윤창렬 사회수석 등 청와대에서 17명이 참석했다. 정부에서는 황서종 인사혁신처장이 자리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11시 청와대 본관 1층 충무실에서 김 처장에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후 인왕실로 이동해 환담을 가졌다.
이날 임명장 수여식에는 김 처장과 배우자를 비롯해 유영민 비서실장, 서훈 국가안보실장, 최재성 정무수석, 신현수 민정수석, 정만호 국민소통수석, 윤창렬 사회수석 등 청와대에서 17명이 참석했다. 정부에서는 황서종 인사혁신처장이 자리했다.
문 대통령은 김 처장에 임명장을 수여한 뒤 김 처장 배우자에게는 꽃다발을 증정했다. 이어 문 대통령과 김 처장, 배우자가 함께 사진촬영을 한 뒤, 환담장으로 이동했다.
한편 김 처장은 임명장 수여식이 끝난 뒤 사무실이 있는 정부과천청사로 이동해 취임식과 현판식을 한다. 김 처장의 임기는 3년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오전 청와대에서 김진욱 초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